중고생 2명과 함께 범행…4m 깊이 바다 빠진 18세 학생 숨져검찰 "살인 미필적 고의성 인정돼야"…1심선 '폭행치사' 4년광주고등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최성국 기자 김장철 '가성비 끝판왕' 광주김치축제…올해도 최대 30% 저렴하게[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6일, 금)…일교차 15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