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청·하청·감리 등 피고인에 최대 징역 10년'붕괴 원인' 동바리 철거 책임소재 공방29일 오전 광주 서구 화정동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 건물의 모습. 앞서 지난 1월11일 오후 3시46분쯤 해당 공사 현장 201동 건물이 38층부터 23층까지 무너져 작업자 6명이 숨졌다. 2022.4.29/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화정동 붕괴참사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7일, 토)…아침 안개, 낮부터 기온 상승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관련 기사"기억하고 반성하길…"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4주기 추모식왜 광주서만 자꾸 무너질까? 불법·부실·안전 불감증 유독 심해서?6명 사망 '광주 화정아이파크 참사' 4주기 추모식 갈등(종합)"화정아이파크 참사 4주기 사고현장 추모식 불허"광주시의회 "광주대표도서관 참사 원인 철저히 규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