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빈소에 근조화환…"평소 좋아한 가수" 가족들 울먹사고 현장도 국화꽃·인형 등 놓여 "그곳에선 아프지 말길"31일 아파트 인도에서 후진하던 청소차량에 참변을 당한 7세 초등학생 빈소에 평소 아이가 좋아하던 가수 걸그룹 아이브가 근조화환을 보낸 모습.2024.10.31/뉴스1 ⓒ News1 전원 기자31일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 후진 청소차량에 치어 숨진 A 양(7)을 추모하는 내용의 메모글이 붙어있다. 2024.10.31/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교통사고유족광주 사건사고전원 기자 '도민 생활시설 안전 확보' 전남도, 1683개소 안전 점검전남도, 3만7천여가구 안전한 겨울나기 맞춤형 지원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병원 이동 어르신 지원 '천원택시' 대상 확대"우리 결말 알아도 또 오빠 선택"…완도 순직 소방관 예비신부 편지 '먹먹'관련 기사'4명 사망' 광주 대표도서관 공사현장 붕괴사고 조사 막바지'살인으로 밝혀진 교통사고' 동업자 들이받은 60대…징역 12년→15년'살인으로 밝혀진 교통사고'…동업자 들이받은 60대 "죄송하다"'여객기 참사'로 딸 잃은 아버지 영면…아픈 몸 이끌고 릴레이 시위도교통 사망사고 낸 전 보건소장, 곧바로 하천 폐수 '꿀꺽꿀꺽' 이상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