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빈소에 근조화환…"평소 좋아한 가수" 가족들 울먹사고 현장도 국화꽃·인형 등 놓여 "그곳에선 아프지 말길"31일 아파트 인도에서 후진하던 청소차량에 참변을 당한 7세 초등학생 빈소에 평소 아이가 좋아하던 가수 걸그룹 아이브가 근조화환을 보낸 모습.2024.10.31/뉴스1 ⓒ News1 전원 기자31일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 후진 청소차량에 치어 숨진 A 양(7)을 추모하는 내용의 메모글이 붙어있다. 2024.10.31/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교통사고유족광주 사건사고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전 '4급 이상' 대상 승진 인사 단행목포시, 추석 연휴 비상진료대책 추진…병원·약국 당번제 운영박지현 기자 전남광주 북구→자치시 전환 땐 세입 2341억↑…추가 비용은?블로그서 카드정보 알아내 '할인 대리결제'…600만원 챙긴 20대 구속관련 기사무안참사 현장 찾은 李대통령 "사고조사 두 번 말이 되나…해외 위탁 검토"'4명 사망' 광주 대표도서관 공사현장 붕괴사고 조사 막바지'살인으로 밝혀진 교통사고' 동업자 들이받은 60대…징역 12년→15년'살인으로 밝혀진 교통사고'…동업자 들이받은 60대 "죄송하다"'여객기 참사'로 딸 잃은 아버지 영면…아픈 몸 이끌고 릴레이 시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