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지식 많았지만 피해자 방치…음주운전 의심가해자 가족이 뒤늦게 신고…법원, 금고 4년 선고광주지방법원./뉴스1관련 키워드보건소장치사교통사고골든타임유기치사 의혹국회 청원최성국 기자 음주단속 경찰관 들이받고 '집유'받은 50대…보호관찰 불이행 구속중국서 100억대 명품 브랜드 위조 가방 밀반입·판매한 40대女관련 기사사람 죽어가는데 폐수 벌컥벌컥…전 보건소장의 이상한 선택[사건의재구성]교통사고 낸 뒤 신고 안 하고 폐수만 '벌컥'…전 보건소장 2심도 금고형공사장서 굴착기로 작업자 들이받아 사망…60대 운전수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