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20억 모금 추진…'타오르는 강 문학관' 조성도 지원'안세영 체육관 기념 공간 조성 및 꿈나무 육성 지원' ⓒ News1관련 키워드나주안세영체육관박영래 기자 '자산 67조·직원 1만3000명' 발전5사 통합본사 유치 각축전화순 복암선 폐철도 부지, 생태 테마숲길로 조성한다관련 기사'나주곰탕' 하얀집 길형선 회장 2000만원 나주시에 기탁나주시민의날 기념식 30일 오후 나주종합스포츠파크고향 나주서 기쁨 가득 안세영 "저 다운 배드민턴 보여드릴 것"파리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 안세영, 31일 고향 나주 방문"안세영의 간절한 호소, 귀기울이자"…윤병태 나주시장 공개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