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범행 당시 심신미약 인정되나 감경 사유 안돼"광주고등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관련 키워드생후 6개월영아 살해최성국 기자 발톱 다 빠진 '염전노예' 10년…수급자 복지까지 훔친 잔혹한 형제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 화순전남대병원에 200만원 후원관련 기사해든이가 깨운 관심…이름도 모르는 '광주 무등산 아기 주검' 3년째 미궁청주 산후조리원 영아 살해, 부모와 공모한 의사에 징역 10년 구형'생후 일주일 된 장애 영아 살해' 30대 부모 항소심서 감형"건강하게 못 낳아줘 미안"…경기 광주서 30대 엄마·아기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