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범행 당시 심신미약 인정되나 감경 사유 안돼"광주고등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관련 키워드생후 6개월영아 살해최성국 기자 민형배, 李대통령에게 '아시아문화전당 운영권' 특별시 이양 요청전남광주 온열질환자 70명 발생…특별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