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범행 당시 심신미약 인정되나 감경 사유 안돼"광주고등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관련 키워드생후 6개월영아 살해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7일, 토)…아침 안개, 낮부터 기온 상승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관련 기사청주 산후조리원 영아 살해, 부모와 공모한 의사에 징역 10년 구형'생후 일주일 된 장애 영아 살해' 30대 부모 항소심서 감형"건강하게 못 낳아줘 미안"…경기 광주서 30대 엄마·아기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