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범행 당시 심신미약 인정되나 감경 사유 안돼"광주고등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관련 키워드생후 6개월영아 살해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한도 271억 초과' 지방채 발행안 시의회 제출김원이, 교육부장관에게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절차 중단 요청관련 기사"정인이 때와 달라진 게 뭔가"…'해든이' 친모 감형에 시민들 반발'24개월 미만 영유아 건강검진 의무화' 추진…"위기아동 발굴"'해든이' 항소심 앞둔 시민들, '24개월 미만 검진 의무화' 입법 총력6·3지선 사범, 4년전보다 12% 증가…정성호 "공소시효 전 신속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