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지 광주시의원이 16일 시정질문을 통해 파업 위기에 처한 광주글로벌모터스 문제 해결을 위해 광주시가 적극 나설 것을 주문하고 있다.(광주시의회 제공)2024.10.16/뉴스1 관련 키워드채은지GGM관련 기사30년간 못 깬 '유리천장'…광주서 첫 '여성 구청장' 나올까이상적인 '일자리 모델' 꿈꿨지만…GGM이 직면한 현실의 벽'노동3권'이냐 '노사상생발전협정서'냐…딜레마 빠진 GGM광주 노사민정, 노동절 앞두고 '사회적 책임 실천' 선언채은지 광주시의원 "GGM, 주 44시간 2950만원이 적정임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