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4천만원 받고 수사 정보 수시로 전달광주지방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관련 키워드브로커전직 경무관뇌물수수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0일, 토)…5~10㎜ 비소식60대 부부 결박 살해한 50대 구속…경찰, 신상공개 여부 검토관련 기사퇴직 경무관에 수사기밀 유출…해임 경찰관 "형벌 감수성" 호소'검경브로커 사건' 수사기밀 유출한 전직 경무관 실형검찰, 브로커에 수사기밀 유출혐의 전직 경무관에 징역 구형치안감도 브로커에 "형님"…수사·승진청탁 연루 검·경 11명 기소(종합)'금품 받고 수사 무마 의혹' 경찰관들 구속영장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