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과 스톤테라피로 손님 등 마사지해준 피부 미용사의료법 위반 혐의 기소…1·2심 법원 "안마로 볼 수 없어"광주지방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관련 키워드마사지피부 미용 시술최성국 기자 '항소 취하서' 대신 '소 취하서' 제출…법무법인의 황당한 실수전남 주유소 휘발유·경유 1900원대…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홀짝제관련 기사365mc, 인니 자카르타에 병원 4호점 개원…단독 건물 매입"크림만으로 리프팅·운동 없이 10㎏ 감량"…SNS서 AI 허위광고 기승로지스밸리비앤에프, 프리미엄 더마코스메틱 디에이이펙트 론칭'유인나 뷰티 마사지기' 띄운다…앳홈, 뷰티 디바이스 사업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