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과 스톤테라피로 손님 등 마사지해준 피부 미용사의료법 위반 혐의 기소…1·2심 법원 "안마로 볼 수 없어"광주지방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관련 키워드마사지피부 미용 시술최성국 기자 李 '5·18 헌법 수록' 약속…옛 전남도청 시민 품으로(종합)尹도 주먹 불끈 '임을 위한 행진곡'…장동혁은 '나홀로 차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