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가 31일 전남 나주시 나주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열린 고향 방문 환영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4.8.31/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나주시민상박영래 기자 '자산 67조·직원 1만3000명' 발전5사 통합본사 유치 각축전화순 복암선 폐철도 부지, 생태 테마숲길로 조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