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조사·복구비 지원·특별재난지역 선포 정부에 건의"이상고온으로 발생한 병해충, 농업재해 포함해야"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최근 벼멸구 발생 및 호우피해 현장인 보성군 복내면 일봉리 일원을 방문해 주요 농작물 피해현황 청취 및 피해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전남도 제공) 2024.10.2/뉴스1관련 키워드폭염고온벼멸구피해조사복구비특별재난지역 선포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조국혁신당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 협력전남광주특별시, 지방직 정무부시장 2명 인사청문 추석 전 요청관련 기사경기도 "폭염·고온다습 지속…작목별 병해충·재해 관리 필요""벼 품질 지켜라"…고창군, 병해충 종합방제 '총력'짧은 장마·이른 폭염에…벼 망치는 '비래해충'·양봉 '꿀벌응애' 확산올해 재해 13차례 발생…6건은 전남도 전국 최초 건의로 인정고창군, 벼멸구‧인삼폭염피해 등 농업재난지원금 32억 5천만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