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밖 CCTV에 포착…박 씨 "피해자와 모르는 사이"경찰 '묻지마 살인' 무게…분향소 오는 3일까지 운영순천 여학생 살인 피의자 박대성. 뉴스1 DB전남 순천 도심에서 흉기를 휘둘러 10대 여성을 살해한 박 모 씨(30)가 28일 오전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구속 전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2024.9.28/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29일 새벽 전남 순천시 조례동에 마련된 '묻지마 살인' 피해자 추모 공간.(순천시 제공)2024.9.29/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순천여학생살인박대성흉기범행관련 기사'강남역 사건' 10년 후 '광주 여고생' 희생…페미사이드 통계 시급한 한국일면식도 없는데 왜…'이상동기 범죄'에 순천·광주서 여고생 숨져"뼈저리게 반성한다"던 박대성, 무기징역엔 불복…최종 결론은?17세 여학생 꽃같은 생명 스러진 순간 악마는 씨익 웃었다[사건의재구성]'박대성 사형' 심각 고려한 법원…2심도 '무기징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