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차례 넘게 댓글 남긴 40대 여성…벌금 100만 원광주지방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최성국 기자 어머니와 말다툼하는 70대 이웃 폭행 숨지게 한 중학생 실형정용진 '탱크데이' 사죄…5·18 단체 "진정성 없는 사과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