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동물화장장 용도 변경 불허가에 법원 '위법' 판단재판부 "반려동물 죽음 애도하는 시설…혐오시설로 볼 수 없어"광주지방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관련 키워드광주 동물화장장동물장례식장광산구 패소혐오시설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전남대,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 협력'가격 폭락' 완도 전복 소비처 확보…특별시·군·오뚜기 맞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