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서 집중치료 끝에 28일만에 건강 회복해 퇴원"의료진 노력에 감사"…병원에 발전후원금 1000만원 기탁광주에서 낙뢰를 맞고 기적적으로 생환한 교사 김관행 씨(오른쪽)가 전남대병원 응급의학과 조용수 교수와 맞손을 잡고 있다.(전남대병원 제공) 2024.9.12/뉴스1관련 키워드전남대병원낙뢰 맞은 시민낙뢰 생환응급실 기적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0일, 토)…5~10㎜ 비소식60대 부부 결박 살해한 50대 구속…경찰, 신상공개 여부 검토관련 기사낙뢰 맞고 기적 생환 교사, 구급대원에 감사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