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인, 피해액 번복에 검찰 고소장 변경 검토11일 오전 전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 씨(48)가 광주지방법원에서 사기 혐의로 열린 두번째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최성국 기자 광주 시내버스 노선 9년 만에 확 바뀐다…10월 말 전면 시행전남광주 민원은 가까운 청사로…3곳에 공통 창구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