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5명 전임 영암군수 공직선거법 사건 은폐 지시피해 공무원 뒤늦게 사실 밝혀…1·2심 2000만원 배상 주문영암군청 (영암군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영암 공직선거법 위반부당 지시허위 진술 강요최성국 기자 박지원 의원·민형배 시장 '국립의대 신청 무효 면담' 입장 차 재확인전남광주 북구 공사현장서 추락물 맞은 40대 작업자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