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화 추정, 복구 3시간 소요…3000세대 공급 잠시 중단ⓒ News1박지현 기자 정원 늘린 북구 청원경찰에 전 구청장 비서실 출신 합격…특혜 논란"비 예보만 뜨면 잠 설쳐요"…수해 1년, 신안동은 아직 그날에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