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용차량 구매로 판매량 견인…지역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 도모강기정 광주시장이 28일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캐스퍼홍보관에서 시 산하 공공기관장들과 '캐스퍼 전기차(EV) 우선 구매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있다.(광주시 제공)2024.8.28/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GGM광주시캐스퍼관련 기사2027 캐스퍼 출시, 1546만원부터…전기차, 보조금 포함 2천만원 초반'미국 관세 압박에도' 광주 자동차 수출 59만대 '역대 최대'금속노조 "누적생산 20만대 GGM, 2교대 전환·생산확대"광주글로벌모터스 '캐스퍼' 누적생산 20만대 돌파GGM 노사 갈등…"생산시설 증설·인력 충원 모두 물거품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