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호 태풍 ‘종다리’의 영향으로 내린 소나기로 21일 오전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후문에서 학생들이 그늘막 아래 비를 피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2024.8.21/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날씨서충섭 기자 '평균나이 마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청년위원회 구성신장식 "與 호남 정치인들, 반도체 부지 광주 군공항 문제 입꾹닫"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1일, 월)…맑고 큰 일교차[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0일, 일)…최대 15도 큰 일교차[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9일, 토)…10도 안팎, 큰 일교차나주시, 늦더위에 '생수 나눔 냉장고' 28일까지 연장전국 흐리고 남부·제주 최대 80㎜ 비…낮 최고 29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