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바다서 선박 2대 양식장 시설 진입해 사고1심 "무허가 어민도 잘못, 손배 제한"…2심 "손상 대상"광주고등법원./뉴스1 DB ⓒ News1최성국 기자 태국서 진통제·호르몬제 들여와 국내 공급한 50대 징역형 구형"택배 배달" 속여 초등학교 여자화장실 불법촬영한 30대 재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