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가 21일 광주 북구 오룡동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금호타이어 노동자 사망사고 관련 특별감독과 경영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2024.8.21/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중대재해산업안전보건법산업재해박지현 기자 10년 묶인 옛 광주교도소 개발…국회도서관 유치로 풀리나'국회도서관 광주분원' 유치 각축전…민형배 시장 조정 안 한다관련 기사금호타이어 광주공장서 30대 근로자 작업 중 숨져…노동당국 수사(종합)금호타이어 광주공장서 근로자 끼임 사고로 숨져…노동당국 수사금호타이어, 사업장 7곳 태양광 구축…재생에너지 공급률 11% 달성금호타이어, 사외이사 참여 안전자문위원 신설…ESG 경영 실천노동청 '지게차 작업자 사망' 금호타이어에 작업중지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