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부적절 승인으로 예산 122억 원 낭비"감사원 전경 뉴스1 ⓒ News1최성국 기자 시내버스 노선 개편 불편 쏟아지는데…11년 만에 요금 인상 가시화'122억 낭비' 고흥 우주랜드 백지화…우주항공 클러스터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