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구 화순군청 복싱부 감독 "애지는 발로 뛰는 복싱"동메달 확보…4일 '세계선수권 챔프'와 결승행 다퉈대한민국 복싱 대표팀 임애지 선수가 2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노스 파리 아레나에서 진행된 복싱 여자 54kg급 준준결승 콜롬비아의 예니 마르셀라 아리아스 카스타네다 선수와의 경기를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2일 새벽 전남 화순군 화순읍 하니움복싱체육관에서 화순군청 소속 복싱부 선수와 주민들이 파리올림픽 여자복싱에 출전한 임애지(25·화순군청)를 향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박구 감독 제공)2024.8.2/뉴스1 ⓒ News1구복규 화순군수(오른쪽)가 올림픽 선전을 기원하며 임애지 선수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임애지복싱파리올림픽화순박구파리올림픽스타박영래 기자 광주·전남 제조업체 경기전망 "전년 수준·소폭 개선"나주시, RE100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본격화…"용수·전력 풍부"관련 기사우승했는데 심판에게 돌진한 레슬링 선수…달라진 北의 MZ세대임애지, 한국 여자 복싱 최초 올림픽·세계선수권 동시 메달 수확복싱이 어렵다구요?…춤추듯 즐기면서 스트레스 팍팍 풀자[100세 운동법]'퇴출 위기' 복싱, 2028 LA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 초읽기파리 올림픽 양궁 3관왕 김우진, 대한체육회 체육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