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도 벌금 200만 원광주지방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 이승현 기자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0분 반도체 생활권'…정주여건 확 바꾼다광주도서관 '10월 문화의달' 가족 프로그램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