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만취 운전하다 아파트 단지 내 계단으로 올라탄 60대 차량의 모습.(독자 제공)2024.7.29/뉴스1관련 키워드교통사고만취운전음주운전박지현 기자 월 1100만원에도 '0명'…신안군, 월급 3300만원 주고서야 의사 구했다태양광 수익 나눈다…상수원 규제 전남광주 6개 시군 주민에 92억관련 기사국힘 익산시을 당협위원장, 만취 운전하다 트럭 들이받아'만취 운전' 20대, 출동 경찰이 깨우자 페달 조작하다 순찰차와 '쾅'만취 운전하다 차량 2대 들이받은 현직 경찰 불구속 입건사고 차 버리고 부대 복귀한 경찰특공대원…13시간 뒤 측정도 '면허 정지''만취 운전' 전 프로야구 선수 이용규,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