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호남에서 차세대 DJ 영입"…지역 인사들 촉각4월 총선서 비례득표율 영광서 39.46%, 곡성 39.88%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와 김준형 당 대표 권한대행, 서왕진 의원 등이 13일 광주음악산업 진흥센터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 후보자 제4차 순회간담회에서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2024.7.13. ⓒ News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전남호남서충섭 기자 김필식 동강·해인학원 이사장 별세…향년 83세'사과하라 vs 못한다' 민형배 특별시장과 의회 출구 없는 샅바싸움관련 기사"민주당의 호남 아닌 두 바퀴로"…서왕진, 혁신당 특별시당위원장 도전"좌파들은 첩의 자식들" 아수라장 된 野이진숙 '5·18 재조명' 포럼與당권주자 마지막 토론…정 "개혁 성과" 송 "총선 승리" 김 "당 화합"송영길 "국정과제 1호도 모르는 鄭, 정신적 조국혁신당 대표였나"與호남 투표 첫날, 宋·鄭·金 신경전에 고발까지…친명·친청 갈등 격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