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호남에서 차세대 DJ 영입"…지역 인사들 촉각4월 총선서 비례득표율 영광서 39.46%, 곡성 39.88%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와 김준형 당 대표 권한대행, 서왕진 의원 등이 13일 광주음악산업 진흥센터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 후보자 제4차 순회간담회에서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2024.7.13. ⓒ News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전남호남서충섭 기자 대한민국 첫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반도체 특별시' 첫발(종합)김대중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취임 "K교육특별시 도약"관련 기사범여권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환영…野, 발목잡기 그만"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김태성 신안군수 당선인 "인수위 대신 공무원 TF 가동"송영길 "당대표 출마, 정청래 거취·호남 민심 보고 판단"조국·진보·개혁신당, 아쉬운 지선 성적표…거대양당 벽에 막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