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호남에서 차세대 DJ 영입"…지역 인사들 촉각4월 총선서 비례득표율 영광서 39.46%, 곡성 39.88%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와 김준형 당 대표 권한대행, 서왕진 의원 등이 13일 광주음악산업 진흥센터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 후보자 제4차 순회간담회에서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2024.7.13. ⓒ News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전남호남서충섭 기자 담양군수 선거 박종원 45.9%·정철원 43.0%…오차범위 내 초접전혁신당 신안군수 후보 김태성 "민주당의 고발과 무관"(종합)관련 기사5·18 개헌안 표결 끝내 무산…호남 정치권 "국힘, 역사의 심판 받을 것"민주당, 민형배 떠난 광주 광산을에 임문영 전략공천…6파전으로조국혁신당 배수진, 광주 광산을 보선 출마…"호남정치 객토"[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수)민주당 독주 이어지나…전남광주 지방의원 선거 '비민주 선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