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주동자 채증 통해 반드시 사법처리"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인 18일 오전 5시 30분쯤 오토바이 폭주족 무리가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 일대에서 난폭 운전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이수민 기자 의원직 상실형 정준호 "의정 활동 지장 없을 것…항소하겠다"정준호 '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 1심 벌금 1000만원…의원직 상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