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대법원 원고 승소 확정…미쓰비시 등 배상 불이행특별현금화명령 등 계류…"대일 저자세 기조 무관치 않아"송두환 인권위원장이 17일 광주 소재 한 요양병원에서 일제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95)를 만나 이야기하고 있다.(일제강제동원 시민모임 제공) 2024.5.17/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일제강제동원최성국 기자 "갈등 끝내고 살길 찾자"…국립의대 신청 D-1, 목포·순천 '정치협상''800조 반도체'가 풀어낸 광주 군공항 이전…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탄력관련 기사일제강점기 '집단수몰' 광부 118인 기린다…28일 옥매광산 추모제조 의장 "北에 제안한 '남북국회회담' 전향적 수용 다시 요청"대법, 일본제철 강제동원 배상책임 인정…유족에 8000만원 지급(종합)대법, 일본제철 강제동원 배상책임 인정…8000만원 확정'강제동원 피해' 유족 일본제철 상대 손배소…대법, 오늘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