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대법원 원고 승소 확정…미쓰비시 등 배상 불이행특별현금화명령 등 계류…"대일 저자세 기조 무관치 않아"송두환 인권위원장이 17일 광주 소재 한 요양병원에서 일제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95)를 만나 이야기하고 있다.(일제강제동원 시민모임 제공) 2024.5.17/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일제강제동원최성국 기자 기상청 "광주·전남 24일부터 평년 4월 상순의 포근한 봄 날씨"'국고보조금 횡령·직원 허위 채용' 5·18 일부 단체 전 간부들 재판행관련 기사전북, 하천·계곡 불법시설에 '칼' 빼 들었다…전수조사 후 일제 정비삼일절 도심 곳곳 집회…전한길 "美 전쟁 강력 지지" 발언삼일절 '역사 나들이' 어때요?…서대문·천안·남도까지현충원 부지 선정 과정 등 비공개 국가 기록 174만여건 공개한일, '불안정한 동행'으로 태세 전환…밀착하지만 멀어진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