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 이승현 기자최성국 기자 발톱 다 빠진 '염전노예' 10년…수급자 복지까지 훔친 잔혹한 형제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 화순전남대병원에 200만원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