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개조차량 단속…차주와 변경사업자도 법적 책임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인 18일 오전 5시 30분쯤 오토바이 폭주족 무리가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 일대에서 난폭 운전을 하고 있다. (SNS 갈무리) 2024.5.2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폭주족경찰 폭주족 단속최성국 기자 800조 반도체·군공항·국립의대…민형배 특별시장 직접 챙긴다서울 노원구 '전남광주 직거래장터' 역대 최대 5.7억 매출관련 기사TS, 광복절 전야 불법 폭주·소음 잡았다…전국서 79건 적발광복절 청주 도심 폭주행위 없었다…교통법규 위반 97건 적발천안·아산서 광복절 폭주족 특별단속…위법행위 186건 적발대구경찰, 광복절 폭주족 단속…신호위반·중앙선 침범 등 75명 검거대전경찰, 광복절 폭주 집중단속…"끝까지 추적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