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중 늘어나는 학생 수 감당 못 해"국강현 광주 광산구의원. (의회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국강현 광주 광산구의원진보당선운지구선운중원거리배정과밀학급이승현 기자 "음주·탈당·범죄 부적격 후보들 대거 '적합'…민주당, 개혁해야"광주경실련 "도시철도 2호선 운영계획 투명하게 밝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