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금요일 밤 도심 한복판서 흉기 난동에 2명 사상수사 확대…보도방 업주 추가 입건, 범죄 수익 환수 추진광주 광산경찰서. (광주청 제공)/뉴스1유흥업소 단속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광산경찰광주경찰보도방살인보도방 이권 다툼이승현 기자 지인 개인정보 도용 졸피뎀 처방 40대 의사, 호텔서 20대女 집단 투약암표 계정 1곳서 931건 게시, 기업형 진화…매출 2억1698만원관련 기사장윤기 수사 경찰, 성범죄 부실대응 비난 우려에 살인죄로만 송치장윤기 수사 알려주고 증거는 방치·인멸…내부 유착·총체적 부실수사 드러나광주 도심서 칼부림 보복 살인 보도방 업자…2심도 무기징역 구형도심서 보복살인 조폭 출신 50대 1심 22년 선고에…검찰 항소'보도방 갈등' 도심서 흉기 난동 2명 사상 50대에 무기징역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