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서 매주 연습…세 번째 외국인 판소리 발표회 준비김주희 강사 "고국 돌아가 판소리 한 대목 해주면 최고죠"전남대 외국인 유학생들이 담양의 한 전통정원에서 김주희 강사의 북장단에 맞춰 판소리를 배우고 있다.(김주희 제공) ⓒ News1전남대 외국인 판소리 발표회 모습 ⓒ News1관련 키워드전남대외국인유학생판소리김주희춘향가박영래 기자 광주은행, 연말까지 디지털예금 금리 우대…최고 연 4.06%전남광주 9월 수출 65억9000만달러…작년보다 29.4% 증가관련 기사소리꾼 김주희 17일 광주서 '박봉술제 춘향가'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