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지 않는 태블릿 다수" 1000억 예산 낭비 지적29일 전교조 광주지부·학교비정규직노조 광주지부·민노총 광주본부가 광주광역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민노총 광주 제공)2024.5.29/뉴스1관련 키워드스마트기기보급민주노총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추석 연휴 24시간 대응…구청장 '바로문자' 운영'직원 상습 폭행·임금 미지급' 휴대폰 대리점주 징역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