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등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 이승현 기자최성국 기자 첫 조직개편 마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연말까지 강행군전남광주 'AI·반도체' 새 성장축…대한민국 산업지도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