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지킴] '1인 초교' 다닌 인간극장 주인공 14년 만에 귀향대학 졸업 후 신안 돌아와 기부카페 차려…수익금 전액 기부 편집자주 ...우리 옆의 이웃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숙제, 지방 소멸을 힘 모아 풀어나가야 할 때입니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든든한 이웃을 응원합니다.전남 신안의 섬마을 소악도에서 기부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김현우 씨(32) 2024.4.19/뉴스1 전남 신안의 섬마을 소악도에서 기부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김현우 씨(32)가 손님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본인 제공)2024.4.19/뉴스1 전남 신안의 섬마을 소악도에서 기부카페에서 손님과 사진을 남기고 있는 김현우 씨(32).(본인 제공)2024.4.19/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소멸지역소멸전남 신안기부카페지방지킴박지현 기자 민형배 전남광주시장 이어 김병내 남구청장도 국무회의 배석"국힘 발의 '5·18 개정안' 피해자·유족 명예훼손…철회하라"관련 기사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참여 지자체들 한숨 깊다…왜?'월 15만원' 농어촌기본소득 좋긴 한데…지자체는 허리 휜다출생아 2년 연속 늘었지만…34개 시군구는 100명도 안 태어나텅 비던 농촌 되살린 기본소득…효과는 확인, 재원·관리는 과제보은군, 기본소득 선정 뒤 전입 급증…인구 3만 1218명
편집자주 ...우리 옆의 이웃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숙제, 지방 소멸을 힘 모아 풀어나가야 할 때입니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든든한 이웃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