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로 일반인 출입 통제되자 저마다의 방식으로 애도세월호 참사 10주기인 16일 오전 세월호 선체가 거치돼 있는 전남 목포시 달동 신항만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미수습자 5명의 모습. 2024.4.16/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세월호 참사 10주기인 16일 오전 세월호 선체가 거치돼 있는 전남 목포시 달동 신항만에서 한 추모객이 노래를 부르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목포목포신항세월호 거치세월호세월호 10주기추모객발길해수부이승현 기자 전남 초등학교 절반 이상, 동학농민운동 빠진 교과서 채택작년 전남광주 소재 대학 불법체류 외국인 유학생 426명관련 기사"기억할게요" 12년 전 약속 잊지 않은 국민들…세월호 추모 물결(종합)세월호, 목포 신항만 배후부지로…"인근엔 공연장 등 조성 검토"(종합)2030년까지 목포 신항만 배후부지에 '세월호 생명 기억관' 조성세월호 선체 처리 어떻게?…목포시, 31일 이행사업 설명회 개최시민단체, '세월호 선체 고철 매각' 해수부 장관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