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군수 "K-바둑 진흥·바둑 위상 재정립"28일 전남도청에서 열린 국립 바둑연수원 유치 협력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우승희 영암군수,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 한상열 한국기원 부총재, 정봉수 대한바둑협회장 (영암군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영암군김태성 기자 해남산 장립종 쌀, 멕시칸 요리점 '치폴레'에 공급신안 임자서 서울까지 직통버스 달린다…21일부터 하루 1회관련 기사영암군 '대한민국 도시대상' 장관상…"생활밀착형 도시정책 인정"영암군 지출 담당 공무원 1억5000만원 공금횡령…27건 혐의 확인양곡창고가 레스토랑으로…영암 구 대동공장, 복합문화공간 변신영암한우, 전남광주 으뜸한우 경진대회 '종합 챔피언'이영주 영암군 사무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공로 대통령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