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서 기술세미나…자율차 부품·모터기술 융합사업 추진광주시와 대구시가 22일 남원서 미래차 소·부·장 기술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광주시 제공) 2024.3.22/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시미래차박중재 기자 부일에스티 '삼성 스마트팩토리' 도입…"첨단지능형 생산체계 구축"조기선 광주CBS 대표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을 가다' 출간관련 기사광주 11월부터 '자율주행차 200대' 주행…2028년엔 '완전 무인'(종합)"40년 만에 다시 전남·광주 하나로"…320만 초광역 지방정부 탄생강기정 "주청사 선제 대응했어야"…삼성·SK 투자설 "말할 단계 아냐"강기정 광주시장 "민선 8기, 민주주의·부강함 모두 이뤘다"마지막 공공기관 회의 선 강기정 "광주는 AI·반도체·車 다 가진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