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16~17일 결선투표로 4·10총선 본선진출자 결정화순지역 민심 얼마나 이끌어내느냐가 최대변수 될 듯왼쪽부터 손금주 전 의원(53), 신정훈 현 의원(59). ⓒ News1유권자들과 만나고 있는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 ⓒ News1유권자들과 만나고 있는 손금주 전 국회의원. ⓒ News1관련 키워드410총선나주화순신정훈손금주410총선화제박영래 기자 전국혁신도시협의회장에 윤병태 나주시장…"공공기관 2차 이전 속도"8월 전남광주 수출, 53억3000만달러…전년동월 대비 5%↑관련 기사"덩치만 커진 야당에 머물면 안돼"…'586' 신정훈의 고언민주 신정훈, 광주‧전남 유일의 '586 현역' 생환"오직 정책으로"…'1일1공약' 서른번째 발표한 신정훈결선투표 앞둔 전남 나주·화순 손금주-신정훈, 공개 지지선언 맞대결3인 겨룬 민주당 나주·화순 과반득표자 없어…손금주-신정훈 결선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