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16~17일 결선투표로 4·10총선 본선진출자 결정화순지역 민심 얼마나 이끌어내느냐가 최대변수 될 듯왼쪽부터 손금주 전 의원(53), 신정훈 현 의원(59). ⓒ News1유권자들과 만나고 있는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 ⓒ News1유권자들과 만나고 있는 손금주 전 국회의원. ⓒ News1관련 키워드410총선나주화순신정훈손금주410총선화제박영래 기자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갈등 일단락됐지만…'2교대·후속모델' 과제"2차 공공기관 이전은 기존 혁신도시로"…나주시 범시민위원회 출범관련 기사"덩치만 커진 야당에 머물면 안돼"…'586' 신정훈의 고언민주 신정훈, 광주‧전남 유일의 '586 현역' 생환"오직 정책으로"…'1일1공약' 서른번째 발표한 신정훈결선투표 앞둔 전남 나주·화순 손금주-신정훈, 공개 지지선언 맞대결3인 겨룬 민주당 나주·화순 과반득표자 없어…손금주-신정훈 결선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