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대한 작업량과 의견수렴 등으로 일정 미뤄졌다" 해명 민변 "종합보고서가 오히려 5·18 왜곡의 근거될까 우려"
지난달 11일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 다목적강당에서 광주시와 광주시의회 5·18특별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5·18공론화 오월의 대화 시민토론회-5·18 진상규명 진단 및 남겨진 과제'가 열리고 있다. 이날 자리에는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등이 참석했다. 2024.1.11/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가 21일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12월26일 법적 조사활동을 종료한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의 즉각적인 조사보고서 공개와 의렴수렴기간 연장을 요구하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