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기업 기술·품질역량 향상, 인재양성…지역기업 의견 수렴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18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래차 특별법 호남권역 설명회에 참석해 축사를 한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2024..1.18/뉴스1관련 키워드미래차부품산업특별법관련 기사"피지컬 AI 육성할 법적 기반 부족"…한경협, 제도 정비 촉구"삼성 곧 온다 vs 와도 10년 이상"…원주 반도체공장 이견 계속김진태·원강수 "삼성 곧 온다…우상호·구자열 말없고, 몰라"(종합)車업계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 환영…美 관세 불확실성 해소"전남도, 광주 광산구서 통합특별시 미래성장 전략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