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불출마·탈당 지역 등 전국 17곳…후폭풍 우려왼쪽 위부터 정의당 강은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경만 의원, 김광진 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진보당 김해정 서구을지역위원장, 민주당 양부남 법률위원회 공동위원장, 한국의희망 양향자 의원, 민주당 최회용 전 참여자치21 공동대표./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광주 서구을전략선거구410총선관련 기사"주식 팔아 후원했어요"…출마길 막힌 청년시의원 후원 쇄도진보당 전남광주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견제 원내 2당 자리매김첫 전남광주특별시장 5파전…민주 "안정" vs 야권 "일당독점 안돼"'정권심판'에 묻힌 '지역발전론'…4선 좌절 이정현, 정치생명 기로[당선인] '이재명 호위무사' 양부남 "서구 호위무사로 거듭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