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부세 법정률 5% 상향·의대 설립 등 지지 요청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지방재정 파탄 해결을 위한 민주당 지방정부 긴급 대책회의’에 전남도청에서 화상으로 참여, 중앙정부로부터 교부금·교부세 지원이 줄어들면서 발생할 어려움과 향후 대책 등에 대해 발언을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2023.11.27/뉴스1관련 키워드지방교부세의대 설립재정 위기교부세고령화지방소멸저출산전원 기자 강성휘 목포시장, 내년 국비 확보·현안 해결 총력전전남광주특별시, 저탄소 축산물 인증 4년 연속 전국 1위관련 기사[대선후보 인터뷰]심상정 “정치 경쟁 부재가 전북 낙후 악순환 가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