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앞두고 출판기념회 홍보 봇물현수기도 불법…구청, 자진철거 요청최근 광주 시내 한 거리에 A정치인의 출판기념회를 홍보하는 현수기가 설치돼 있다. (독자 제공) 2023.11.13/뉴스1 2023년 추석 명절을 나흘 앞뒀던 지난 9월25일 광주 5개구 도심 곳곳에 정치인들의 명절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3.9.25/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총선국회의원 선거광주현수막현수기옥외광고물이수민 기자 '올해의 광주시 스타정책' 시민 손으로 뽑는다담양 철물 취급 공장 화재 1시간 여 만에 진화관련 기사박지원 "조국, 사퇴하고 함께 가자…평택에 뼈 안 묻고 미래 위해"등록 첫 휴일 '울산' 대신 '광주 5·18 민주묘지' 찾은 김상욱 후보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5명 면면 살펴보니…10번째 출전도이준석 "나무호 피격, 주한 이란대사관에 당 명의 공식 서한 전달 "5개 원내정당 후보 낸 광주 광산을, 1위보다 뜨거운 2위 싸움…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