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넘게 이어온 강제동원 피해자 '손배 소송' 내년 1월 선고

피해 생존자 정신영 할머니, 법정서 직접 일본 만행 증언
재판부, 변론 종결…내년 1월18일 선고공판

본문 이미지 - 일제강제동원 피해자인 정신영 할머니가 9일 광주법원 앞에서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한 민사소송에 대한 의견을 말하고 있다. 2023.11.9/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
일제강제동원 피해자인 정신영 할머니가 9일 광주법원 앞에서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한 민사소송에 대한 의견을 말하고 있다. 2023.11.9/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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