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강일원 광주 광산경찰서장(가운데)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은행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 광산경찰 제공) 2023.11.9/뉴스1관련 키워드광주 광산경찰보이스피싱은행원예방감사장이승현 기자 광주신세계 '산의 날' 앞두고 무등산 정화 활동무등산 주상절리대 입체 기록한다…지정구역 전체 첫 조사관련 기사"강가에 내려달라"…대리기사 112신고로 생명 구해"아들한테 7천만원 송금해야"…은행원 직감으로 보이스피싱 막았다"700만원 현금 인출 수상"…은행원 신고로 보이스피싱 수금책 덜미'검사 사칭' 보이스피싱범에 1.4억 건네…경찰 용의자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