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일 영산강둔치체육공원 등지서고려 태조 왕건과 장화왕후 첫 만남 장소였던 나주 완사천과 두 남녀의 동상. ⓒ News1관련 키워드나주축제영산강박영래 기자 나주영산강축제 10월7일 개막…주제공연 '왕후, 장화' 서막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에도…전력수요 작년 최대치 밑돌아관련 기사나주영산강축제 10월7일 개막…주제공연 '왕후, 장화' 서막나주영산강축제 준비 본격화…황지영 예술감독 선임인간 한계에 도전…7일 '나주 영산강 철인3종대회'[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일)'초광역선거'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들 표심잡기 '이리 뛰고 저리 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