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축제 기간 조정래와 함께하는 태백산맥 문학기행중도방죽 역사기행·갯벌로 떠나는 생태기행도 마련지난해 벌교 꼬막축제에서 참가자들이 '황금 꼬막을 찾아라' 체험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보성군 제공)2023.10.18/관련 키워드보성군벌교 꼬막축제조정래태백산맥유네스코서순규 기자 광양시 농산물가공센터, 4개 식품유형 HACCP 통합 재인증78주기 여순10·19사건 희생자 추모행사 구례서도 잇따라관련 기사소설 '태백산맥'의 고장, 벌교 꼬막축제 오세요…11월 1~3일보성군 '벌교꼬막축제' 성료…3일간 10만 관광객 북새통2천명분 꼬막 비빔밥 만들고 소설 태백산맥 문학기행'맛 문학 음악' 보성 벌교 꼬막축제 30만명 방문소설 태백산맥 작가 조정래, 벌교서 애독자와 북토크